
[영등포신문=김경진 기자]
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(관장 김미경)이 22일 ‘제3회 신풍 신바람 마을축제’를 개최했다.
복지관 앞마당에서 개최된 이번 마을축제에는 조길형 구청장을 비롯해 이용주 구의회 의장, 신경민 국회의원, 유광상 서울시의원, 김금상 서영사랑나눔복지회장, 공상길 신길종합사회복지관장 등 지역주민 400여 명이 참석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족 퀴즈쇼와 주민 장기자랑 등 문화공연을 비롯해 네일아트, 전통놀이, 다문화 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, 바자회, 먹거리부스도 운영하며 명실공히 ‘마을축제’로 자리잡아 나가고 있다.
김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“3회째를 맞이하는 마을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,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줘 감사드린다”며 “앞으로도 더 멋진 마을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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